사용후기 - 눈운동기구 아이존 시력회복운동기, 퍼스널스코프

아이존과 함께 우리가족 모두
밝고 편안하게 세상을 보자!

사용후기 국내의 전문가들로부터 인정을 받은 아이존입니다.

 
작성일 : 18-06-05 15:12
성장기아이 근시
 글쓴이 : 아이맘
조회 : 511  
아이존을 꾸준히 사용하지않다가 아이가 근시가 점점 심해지니 아이도 사용해야한다는 필요성을 느끼고 요즘 하루3번 10분씩 하고있어요. 성장기 근시는 더좋아지지는 않고 나빠질일만 남았다 그래서 우울하니 나날을 보내고있습니다. 아이가9살인데. 아이존만으로는 부족한가봐요.근시 속도라도 좀 늦추고싶네요.ㅜㅜ

IZON 18-06-05 15:26
답변  
눈 나빠지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눈은 밝게보기때문에 나빠지며 멀리보지 않고 가까이봐서 나빠지고 작은걸 보느라 눈이 긴장해서 나빠집니다.
한번 나빠지기 시작하면 진행을 하는데 아이들의 경우 성장이라는 요소를 갖고 있으므로
성장하는대로 진행을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몸이 커지면서 눈도 커지면서 나빠지고
근거리 작업시간이 늘어나기에 눈을 사용하는대로 나빠지게 되고
안경을 항상 착용하면서도 진행을 합니다.

우선 성장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눈을 혹사하는일을 줄여야 합니다.

몸도 일을하고 난 후 휴식을 갖고 운동을 하듯
눈도 일을하고 난 후 휴식과 운동을 통해서 관리해줘야 합니다.
눈도 관리라고 이해를 하시는게 좋습니다.
눈 관리가 잘 되면 덜 나빠지고 덜 나빠져야 좋아질 수 있기 때문 입니다.

예전에는 아이들이 평균적으로 1년에 안경을 2~3개정도 바꿨습니다.
요즈음은 빨리 바꾸는 아이가 5~6개도 바꾸기도 하는데
안경을 그렇게 많이 바꾸는 이유는 그마만큼 나빠졌기 때문입니다.

즉 예전보다 성장이 빠르고 눈 나빠지는 환경이 많아졌기 때문 입니다.
간혹 고객분들이 1일 얼마나 사용해야 하는 묻기도 하는데
사람마다 나빠진 기간, 나쁜정도, 눈이 나빠지는 일을 하는 정도,
눈운동기구를 사용하는 빈도, 안경을 착용하는 빈도, 그외의 여러가지 요인으로 인하여
사람마다 몇번을 사용해야 되는지에 대한 정확한 횟수는 알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이렇게 질문과 답을 드리고 합니다.
눈 나빠지는일 하는 만큼 해야 좋아지며
나빠지는일 보다 좋아지는일을 많이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눈이 나빠지는 일을 줄이고 눈운동기구를 자주 사용하면
눈 좋아지는 기대도 할수는 있으나
우선은 나빠지는일을 줄이고 좋아지는일을 많이 한다면 나빠지는 폭이 줄어들고
그이후에는 유지가 될 수 있으며 유지가 된 이후에는 좋아질 수 있을 겁니다.
10분 사용후 10분쉬고 다시 2회연속 사용을 하셔도 됩니다.
이러한 방법을 반복해서 하루종일해도 좋습니다. 자주 사용할 수록 좋습니다.

자녀분의 사용은 단순히 시키기 보다는 함께 사용하시길 권장드리며
부모님의 선행사용이 필요하고 아이들의 사용을 유도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해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글로써는 표현이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분명 꾸준하게 열심히 하신다면 좋아질 수 있습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의 상담을 원하신다면 1566-7348로 연락주시거나
연락처와 연락가능시간을 비밀글로 남겨주시면 연락드려서 상담을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이맘 18-06-07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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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글 입니다.
IZON 18-06-07 17:58
답변  
그 반대입니다.
밝게하는 것은 눈이 나빠질 수 있는 환경입니다.
눈은 빛에따라 반응하는데 밝게보면 홍체(동공)이라는 곳이 빛이 많이들어오기에 수축(조이게)하게 됩니다.
반대로 빛이 없어지면 홍체(동공)이 충분히 이완(열어주어서)하여서 빛을 받아드리려 합니다.
수축하는 시간이 지속되면 눈이 긴장하고 피로해지게 됩니다.

많은분들이 잘못알고계시는 상식중의 하나가 어두운데서 책보면 눈이 나빠진다라고 잘못알고 계시는데
사실 밝게보기때문에 눈이 긴장하고 피로도가 증가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의 예를 들어드리자면 탄광이나 건물이 무너졌을때 그곳에 매몰된 사람을 구조할때 가장먼저하는 것이
어떤것일까요? 바로 구조되는 사람의 눈을 가리는 것입니다.
그이유는 갑작스런 밝은 빛은 실명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전을 생각해보시거나 사극을 보시면 아이를 출산할때 빛 차양하여서 출산하고
엄마가 산후조리하는 삼칠이라는 기간동안 10개월동안 뱃속에 있다가 세상에 나온 아이에게
빛에 적응할 수 있는 시간을 주었습니다.
다른방법으로 설명을 돕자면 지금처럼 밝게 사는 생활이 되기전에는
지금처럼 눈나쁜 사람이 많지 않았습니다.
전기불 생활이 증가하고 밝게만보고 가깝게만 보고 작은것을 보기때문에
눈스스로의 조절력이 떨어져서 눈이 나빠지는 것입니다.

전세계에서 근시비율이 가장 높은 나라가 동북아시아에 모여있습니다.
바로 한국, 중국, 일본, 싱가폴등인데요
해당 국가들이 전세계에서 밝게사는 정도가 가장심하고 근거리작업시간도 높기때문에
근시비율이 높은 것입니다.

사실 눈에는 밤이 있는 생활이 좋으며 별을 보고 생활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밤에도 여러가지를 하는 현대생활에서 전기불을 사용하지 않을 수 없기때문에
전기불을 사용하는 것이므로 너무 밝게 하기보다는 적당히 지금 사용하고 계신 형광등으로사용하시면서
그러한 형광등도 너무 장시간 밤 늦게까지 켜고 생활하는 것은 좋지않으며
낮에도 밖에서 들어오는 자연광으로 다볼수 있으면 추가적인 불빛을 안켜도 됩니다.
간단하게 설명드리면 볼수 있으면 추가적인 불빛이 필요치 않은것입니다.

스탠드를 구매하셨다면 스탠드를 직접적으로 책에 비추기보다는
갓등을 씌우거나 벽에 비추어 간접조명으로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해외에 가시거나 여행관련 tv프로그램을 보시면 유럽이나 서양 국가가 조금 어둡게 간접조명을 사용하고 있는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는 분위기를 좋게하는 목적도 있지만 밝은 빛이 눈에 좋지 않다는 내용을 알고 있기 때문에 조명을 간접조명으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안경과 동일하게 전기불도 도구입니다.
필요에 의해서 사용하여야 하지만 과도하게 사용하게 되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습니다.

충분한 답변이 되었길 바랍니다.
더욱 자세한 답변을 원하신다면 1566-7348로 연락주시거나
연락처와 연락가능시간을 비밀글로 남겨주시면 연락드려서 상담을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이맘 18-06-07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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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글 입니다.
IZON 18-06-08 18:26
답변  
밝게 보는것이 잘보이기때문에 눈이 편안하다고 아이가 느낄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밝게 보게되면 홍체가 수축된 상태가 지속되어
눈은 긴장을하고 긴장이 지속되면 실질적으로 눈이 편안한것이 아니라 피곤해지게되죠
보는 동안에는 잘보인다고 생각하여 편안하다고 생각될 수 있으나
보는동안에는 피로도가 누적되게 되는 것입니다.

조명아래에서 일을 장시간 한것과 조명없는 자연적인 환경에서 일을 장시간 한것을 비교해보면
조명아래에서 일을 하면 눈이 쉽게 피곤함을 느낀다는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

어두운 조명에서 책을 보시라는 것이 아닙니다.
너무 밝은조명에서 보지 않도록 하는것이 좋은것입니다.
사실 눈에는 밤이 있는 생활과 별을 보고 생활하는 것이 좋긴하지만
불을 안켜면 안보이니까 생활이 안되므로 생활을 위해서 전기불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낮에 밖에서 들어오는 빛으로 다볼수 있으면 별도로 전기불을 켜지 않아도 되고
형광등을 사용한다면 추가적으로 밝은 스탠드를 사용할 필요가 없는것입니다.
그렇다고 이미 바꾸신 조명을 다시 바꾸시기 보다는
조명의 사용시간을 너무 장시간 사용하도록 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스탠드를 사용하는 이유는 핀조명형태로 한곳만 밝게 하기위함인데
이러한 조명도 사용시에는 갓등을 사용하거나 벽에 비추어 간접조명 형태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스탠드를 사용하신다고 하셨는데
스탠드를 직접적으로 책에 비추게 되면
요즘 책의 재질들이 좋아져서 반사가 잘되어
스탠드 불빛을 직접 쳐다보는 만큼의 빛세기를 눈이 느끼게 됩니다.

빛이 해로움에 대해 탄광, 건물매몰, 출산시와 같은 사례를 통해 앞서서 설명을 드렸으니
밝은 빛이 좋지 않다는 것은 아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밝은 빛이 좋다고 이해하신다면
역으로 질문드려봅니다.
지금처럼 밝게 살지도 않았고 잘먹고 살지도 않았던 60~70년대에
지금처럼 눈나쁜 사람이 많았을까요?
답은 아니라는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으로도 예를 들어드릴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은 컴퓨터나 tv등에 비해서 눈이 느끼는 피로도는 3~4배정도 됩니다.
이유는 밝은 화면을 가까운 거리에서 작게 보기 때문입니다.
스마트폰 외에 다른 것으로도 빛의 해로움은 이미 아실 수 있습니다.
사진촬영을 할때 플래시를 터트리게 되면 눈이 아프다고 느끼시게 되는데
이유는 너무 밝은 빛때문에 그러한 것입니다.

전기불과 같은 인위적인 불빛이 생활하는데 필요는 하지만
과도하게 사용하면 눈이 긴장하고 피로해집니다.

저희 아이존의 대표는 아이존의 눈운동기구를 개발하기전에
눈운동과 관리를 통해서 안경을 벗게 되었고
그이후에도 눈관리와 운동법을 보급하기위해 문체부(과거 문광부)를 통해
사단법인 허가를 받아 시력강화운동협회를 운영하였고 34년째 눈관련일을 하고 있기에
되도록이면 올바른 정보를 전달해 드리려 하고 있습니다.

눈이 나빠지는 이유에 대해 설명하고 눈이 좋아질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드리고 있으며
아이존 대표가 포털사이트 지식인에 글도 남기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남긴 글이 다른사람들이 퍼나르면서 변질되기도 하고
잘못된 상식이 만연한 상태라서 인식을 변화시켜드리는게 쉽지만은 않지만
저희가 아는 최대한 눈이 좋아질 수 있도록, 그리고 눈을 관리하실 수 있도록 안내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아이맘 18-06-12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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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글 입니다.
아이맘 18-06-13 06:29
답변 삭제  
* 비밀글 입니다.
IZON 18-06-14 10:16
답변  
안경을 착용하지 않아서 약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약시라는 것은 교정시력이 잘 나오지 않는것을 약시라고 합니다.
약시는 조절력이 약한 상태로 운동을 하게되면 근시보다 빨리 좋아질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교정시력 0.3~4이상 나오지 않는것을 약시라 하기도 하였지만
안경사나 안과의사 개별소견에 따라 교정시력 0.7이상 나오지 않아도 약시라고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나안시력(안경을 벗은 시력)이 잘나오면 교정시력은 중요치 않아 지게 됩니다.

안경이라는 도구는 위에도 말씀드린대로
안보이는것을 보이도록 하는 역활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안보일때만 착용하여야 하는것입니다.
대부분의 분들이 안경을 착용하면 눈이 교정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눈이 교정되는것이 아니라 안보이는 것을 보게만 해줄뿐
교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교정이 된다라면 안경을 얼마쓰면 교정이 되었기에 안경을 벗어야 하는데
안경을 항상 착용하면 근거리작업의 연속으로 인하여 오히려 디옵터는 점차 올라가고 성장이라는 요소도 갖고 있게되면
눈이 나빠지는 속도는 점차 빠르게 됩니다. 따라서 도구는 필요할때만 사용하도록
멀리 있는데 정보를 봐야하는데 안보이게되면 앞에서가 봐야 하지만
움직일수없는 교실과 같은 환경에서 칠판을 볼때 그 정보를 보기위해서 착용하도록 하는 것이 좋으며
필요할때외에는 착용하지 않도록 하는것이 좋습니다.

근시용 안경은 멀리보기 위해서 착용하는 안경입니다.
근시는 멀리있는것이 안보이는것을 근시라 하는데
우리생활이 멀리보는 생활이 아니고 가까이보는 근거리작업의 연속입니다.
따라서 멀리보기 위해 맞춘 안경을 가까운 거리를 볼때도 착용하게 되면
가까운거리에 적응하게되어 수정체는 가까운거리를 보기위해 계속 부풀게 됩니다.
다시 멀리봤을때 탄력적으로 얇아지지 못하여 먼거리가 안보이게되어
안경을 다시 맞추게 됩니다.

우선 아이의 시력이 나쁘고 한번 나빠진 시력은 진행을 하는데다
아이가 성장기에 있기때문에 더 나빠질 수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나빠질때 눈운동과 관리를 해주지 않으면
그대로 나빠지고 나빠지는 폭이 커질 수 있어서 눈나빠지는 정도가 심해질 수 있지만
꾸준하게 눈운동과 관리를 적절하게 해주면 나빠지는 폭이 줄어들게 되고
어느순간부터 유지가 될 수 있으며
유지가 된 이후에는 정말 좋아질 수 있습니다.
아이맘 18-06-15 20:27
답변 삭제  
* 비밀글 입니다.
IZON 18-06-21 09:23
답변  
운동을 통해 가족모두 눈 관리하시고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 문의글을 남겨주시거나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