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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8-21 20:45
눈이 나빠지는 원리
조회 : 102  

문의글에 직접 답변 달아주신 글들을 읽으니 눈이 나빠지는 원리는

근거리 작업과 밝은빛,안경착용이라고 하셨는데요...

각각 정확히 어떤원리로 나빠지는지 알고 싶습니다.

특히 안경착용을 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안경착용을 하면 왜 눈이 나빠지나요?

오히려 안과에서는 안경으로 6개월마다 시력교정을 해서 망막에 초점이 맞추어져야

시신경이 발달하기 때문에 자극을 줘야 한다고 합니다.그렇지 않으면 나중에 교정도 안되는일이 생긴다는

무서운 얘기를 하시더군요..

근거리작업시,밝은빛이 있었을때, 안경착용을 했을때 왜 눈이 나빠지는 그 원리가 궁금합니다.

그리고 요즘 많이들 하는 드림렌즈도 착용하면 눈이 더 나빠지는지 알고 싶습니다.


IZON 18-08-22 10:46
 211.♡.39.18 답변  
눈의 기능에 대해서 아시면 쉽게 아실 수 있습니다.

눈은 빛을 조절하는 홍체(동공)가 있으며
거리를 조절하고 초점을 맞추는데 도움을 주는 수정체가 있습니다.
그외에 홍체와 수정체가 연결되어 수정체의 이완, 수축을 돕는 모양체근이 있습니다.
이러한 근육들은 모두 불수의근으로 우리가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눈스스로 움직이게 됩니다.

빛이 많이 들어오면 홍체가 조이게 되며
빛이 적게 들어오면 홍체가 열어주어 빛을 받아드리려 합니다.
이러한 부분은 생활하면서 간혹 느끼게 됩니다.
갑자기 어두운데 들어가면 안보이게 되는데 시간이 지나면 불을 켜지않아도 식별할 수 있을만큼
보이게 됩니다. 이렇게 보이게 되는 이유가 홍체가 스스로 열어줬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지금처럼 밝게살기 전인 과거에는 지금처럼 눈 나쁜사람이 많았을까요?
지금보다 잘 먹고살지 못하고 전기불을 과도하게 사용하지 않던 과거에는 눈나쁜사람이 많지는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조선시대에도 눈 나쁜 사람은 있었습니다.
대표적으로 실명에 가까울 정도로 시력이 나쁘셨던 세종대왕님이 있습니다.
하지만 근거리 작업을 많이하였어도 시력이 많이 나쁘지는 않았던 분이 있는데
그분은 바로 정조대왕님 입니다.
두 위인분 모두 근거리 작업인 책을 많이보고 공부를 많이 하셨지만 세종대왕은 책을 많이보고 실내생활만 하셨다면
정조대왕은 문과 무를 모두 겸비하실 정도로 야외활동도 많이 하셨기에 근거리작업하면서 쌓인 눈의 피로를 푸시고
눈의 조절력이 살릴 수 있도록 멀리 보는일들도 자연스레 하셨었습니다.

다른예를 들어서 전세계에서 근시비율이 높은 나라가 대표적으로
동북아시아의 4개국인 한국, 일본, 중국, 싱가폴 등이 있습니다.
이나라들의 공통점은 근거리 작업시간이 다른국가에 비해서 월등히 높고
밝게사는 생활이 심화화 되어 있습니다.
서양을 보시면 아직도 백열등을 사용하고 간접광들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만 보더라도 낮에 밖에서 들어오는 자연광으로 충분히 볼수있음에도
불을 켜고 생활하고 밤늦게까지 불을 켜고 생활함은 물론 더욱 밝게 밝게만 하고 있습니다.
자연광으로 볼 수 있음에도 불을 켜게되면 그순간부터 우리눈의 홍체(동공)은 조이는 힘을 가져가게되고
피로가 빨리 쌓이게 됩니다.
아마 굉장히 밝은 빛이 있는곳에 오래 계시면 피곤을 빨리 느끼신적이 있으실텐데
이러한 것들이 다 같은 이유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과거에는 아이들이 태어나는 환경조차 빛에 적응할 수 있는 시간을 주었습니다.
어머니가 산후조리하는 삼칠이라는 기간동안 빛을 차양해두었지만
현재 아이들은 어른도 쳐다보기 힘든 밝은 빛의 수술실, 분만실에서 태어나고
어른들이 관리하기 편하라고 24시간동안 밝게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부분들이 좋지 않다고 느낀 병원들에서는 조금씩 변화를 하고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병원들은 밝게만 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죠

밝은 빛 자체가 눈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 지는 대략 설명을 드렸지만
이부분을 아신다면 더욱 와닿으실 것 같습니다.
바로 건물이 붕괴되거나 탄광이 매몰되었을때 장기간 고립되었던 사람을 구조할때
가장먼저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시는지요? 바로 눈부터 가리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는 갑작스런 밝은 빛은 실명을 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멀리보게 되면 수정체가 얇아지면서 초점을 조절하며
가까이 보면 수정체가 부풀면서 초점을 조절합니다.

그렇다면 밝게만보고 가깝게만 보는 시간이 길게 되었을 경우에 어떨까요?
밝게만 보기때문에 홍체는 계속 조이는 힘을 가져가서 긴장하고 긴장이 지속되면 피로해집니다.
또한 가깝게만 보기때문에 수정체는 부풀어 있는 상태가 지속되는데
다시 멀리봤을때 탄력적으로 얇아져야 하지만 오랜시간 부푼상태로 있다보니
탄력적으로 얇아지지 않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다른 신체부위를 통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
구부렸다 폈다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팔꿈치에 한달만 깁스를 하고 깊스를 풀면
원활하게 구부러 질까요? 어렵다는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마음대로 움직이기 어려운 우리눈은 어떨까요? 더어려운 것이지요

안경의 착용이 단순히 나쁜것이 아닙니다.
안경은 안보이는 것을 보이도록 하는 도구입니다.
그렇다면 안보일때, 필요할때만 착용하여야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분들이 시력이 나빠져서 근시용 안경을 착용하게 되는데
근시라는 것이 먼곳이 안보이는 것을 근시라 합니다.
그렇다면 멀리있는것이 잘 안보일때 착용해야 하지만
현대생활이 급격히 발전하면서 근거리 작업시간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가까운거리를 볼때도 안경을 착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멀리있는 것만 안보일뿐 가까운 거리는 잘보이는데
가까운 거리볼때도 안경을 착용한다면 좋은눈에 안경을 착용하는 상황이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전기불, 안경은 필요에 의해서 사용하는 도구 이므로
필요할때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현대생활에서 전기불 없이는 밤에 생활을 하기 어렵기에 필요하고
시력이 나빠졌을때 공부 및 업무를 해야하기에 안경이 필요할 수는 있지만
너무 장시간 사용하지 않도록 하며 필요할때 외에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도구는 필요할때 사용을 해야지 필요하지 않을때 사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대부분 일반분들이 안경을 쓰면 시력이 교정된다고 잘못아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주변에 안경을 착용하신 분들이 안경을 착용하다가 시력이 교정되서
안경을 벗으신 분들이 있는지 한번 생각해보시면 금방 아실 수 있습니다.
안경은 앞서 말씀드린대로 안보이는 것을 보이도록 해주는 도구이지
우리몸을 교정해주는 도구가 아닙니다. 만약 교정이 된다면
안경을 몇십년 착용하는 것이 아니라 몇년만 착용해도 시력이 교정되어서 안경을 벗어야 합니다

멀리보기 위해 맞춘 안경을 가까운 거리를 볼때도 안경을 착용하게 되면
가까운거리에 초점을 맞추기 위해서 수정체는 더욱 부풀게 됩니다.
계속 가까운 거리에 맞아진 상태이다 보니 수정체가 두꺼워져서 오랜시간 있다보니
다시 멀리보게 되었을때 수정체가 탄력적으로 얇아지지 못하여
망막에 상이 제대로 맺히지 않으니 선명하게 안보인다고 생각하니
안경을 다시 바꾸게 되는 것입니다.

안경을 벗은 시력이 나안시력입니다.
나안시력이 잘나온다면 교정시력이 필요할까요?
그리고 시력에 대해서 많이들 오해하시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시력을 수치만 놓고 판단하게 되는데
사실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학생들을 예로 들어드리자면
맨앞자리에서 칠판을 볼수 있는 시력이 0.2~3정도 입니다.
그렇다면 0.4의 시력을 갖고 있는 학생이 맨앞자리에 앉는다면
불편하다고 느낄까요? 그렇다고 0.4의 시력으로 생활에 불편함을 느낄까요?
사실 0.2~4정도의 시력은 실생활에 불편함을 느끼지 못합니다.

반대로 다른예를 들어드리자면
안경을 굉장히 잘맞추어서 교정시력이 1.0~1.2정도 나오도록 하고
착용 후 길거리를 걸어갑니다. 앞에서 친구 또는 굉장히 친한 지인이 걸어오는데
내 스스로 다른생각에 잠겨있다면 앞에서 오는 친구가 눈에 들어올까요?

우리는 눈으로 본다고 생각하는데
눈을 통해서 마음으로 보게 됩니다.

근시용 안경은 오목렌즈가 처방되는데
오목렌즈의 커브가 탄력적으로 얇아져야 하지만 근거리 작업의 연속으로
두꺼워진 수정체의 굴절보완 하기 때문에 선명하게 보이는 것입니다.
시력교정수술은 각막에 커브를 줘서 굴절이 잘되도록 합니다.

드림렌즈는 자는동안 각막을 눌러주어 일시적(하루동안)으로 잘보이도록 하는 것입니다.
실질적인 해결이 되지 않을뿐더러 렌즈를 끼웟다가 벗엇다가 하면서 각막에 미세한 스크래치가 생길 수 있으며
세균 등으로 인한 각막궤양, 산소투과 등의 문제가 발생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사실 잘때는 편안하게 자서 몸의 피로가 잘 풀어지도록 해야 하지만 드림렌즈를 착용하면 편안하게 자기는 어렵습니다.

글로 설명하다 보니 이해를 쉽게 도와드리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따라서 답변을 보시고 좀더 자세하게 눈에대해서, 눈이 나빠지는 원리 등에 대해서 알고 싶으시면
1566-7348로 연락주시거나 비밀글로 연락처와 연락가능시간을 기재하시면
연락드려서 자세한 상담을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민정 18-08-24 18:48
 210.♡.99.85 답변 삭제  
네~잘 알겠습니다..
그럼, 드림렌즈를 끼면 스크래치나 염증등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는것 외에
드림렌즈 원리 자체로는 안경처럼 더 눈이 나빠지지는 않는건가요?
IZON 18-08-27 10:46
 211.♡.39.18 답변  
드림렌즈 자체만으로 근시가 해결이 되지 않고
일시적으로 잘보이게만 한다는 것입니다.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않는 상태에서 부정적인 부분까지 있다면
눈에 좋은건 아니겠죠

안경역시 그 자체가 눈이 나빠지는 것이 아닌 항상 착용하게 되면 나빠지는 것입니다.

드림렌즈로 각막을 눌러서 각막에 커브를 주는 형태가 되었을때는
근시용 안경(오목렌즈)를 착용한 상태와 큰 차이가 없습니다.
이러한 상태에서 멀리보는 것이 없이 근거리 작업이 많다면
안경을 항상 착용하는 것과 별반 차이가 없으며 말씀하신 부정적인 부분까지 포함하게 되기때문에
저희는 권하지 않고 있습니다.